"스탠더드 팝의 거장 프랭크 시나트라의 1969년 발표작으로
시나트라의 은퇴를 아쉬워하던 폴 앵카가 샹송에 영어가사를 붙여 헌정한 노래." (출처: 오자서님 블로그)
And now the end is near
이제 마지막이 다가왔군..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그리고 난 마지막 장을 맞이 하는군
My friend I'll say it clear
나의 친구, 내가 확실히 말하지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내가 나의 이야기(삶)를 말하지, 내가 확실이 아는..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난 풍성한 삶을 살아왔지..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난 하나하나의 그리고 모든 길을 여행했지..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이 보다 더, 더 많이 중요한 것은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했다는 거지..
Regrets I've had a few
후회.. 조금은 있지..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그러나 다시 되새길 만 한 후회는 별로 없어..
I did what I had to do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했고
and saw it thru without exemption
예외 없이 그것을 보았지..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난 모든 일들을 계획했고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 way
모든 일을 조심스럽게 걸어왔지..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이보다 더, 더 많이 중요한 것은,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했다는 거지
Yes, there were times,
그래, 그럴때도 있었어
I'm sure you knew
너도 알았다는걸 난 알아..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다 소화 하지도 못할 것들을 씹기도 했지.. (내가 감당 못할 것들을 하려고도 했지)
But through it all
그러나 그 모든 것을 겪었어도
when there was doubt
의심이 들었을 땐,
I ate it up and spit it out
먹었다가도 뱉었어.. (했다가도 그만 뒀지)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난 모든 것에 맞섰고 당당히 섰지..
and did it my way
그래, 내 방식대로 했어..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사랑했었고, 웃었으며 울기도 했지..
I've had my fill,
만족했었고
my share of losing
잃어 버리는 부분도 있고
And now as tears subside
그리고 지금 눈물을 거두고 나니
I find it all so amusing
그 모든 것이 놀랍다는 것을 알게 됐어.
To think I did all that
내가 그 모든 것을 다 했다는 걸 생각할 때
And may I say,
난 말 할 수 있어
Not in a shy way
부끄럽지 않게
Oh,no,oh,no not me
아니야… 난 아니야..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했지...
For what is a man
사람이기 때문에
what has he got
사람이 가진 것 때문에
if not himself then he has not
그것(가진 것)이 자신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거지..
To say the things
이런걸 이야기 하려면
he truly feels
스스로 느껴야해..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무릎을 꿇는 자들의 말이 아니라
The record shows
세월들이 보여주지...
I took the blows
난 어려운 일들도 견뎠다고
And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했어..
Yes,
그래..
It was my way...
그것이 나의 길(인생)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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